한국학 체계화
타자와의 관계성 속에서 한국학을 정전화·체계화하기 위해 노력한 역사를 총괄하며, K인문학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K문화의 정체성과 한국학이 지닌
대안적 정전으로서의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FUTURISTIC TURN
OF K-HUMANITIES
K문화의 정체성과 한국학이 지닌 대안적 정전으로서의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타자와의 관계성 속에서 한국학을 정전화·체계화하기 위해 노력한 역사를 총괄하며, K인문학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한국문화의 새로운 표준적 규범을 마련하여, 문명전환기의 적극적 발신자다운 학문적 토대를 확충한다.
그 성과를 디지털 기술을 통해 정비하고, 시민적 교양을 위해 대중화한다.
세계화의 가속화, 디지털 기술 및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기존의 정전 체계가 무화된 전환기적 상황에서, 다원적 참여를 통해 형성해 가야 할 새로운 보편과 규준에의 요구도 커지고 있다.
‘문화와 정전’은 정전 개념을 비판적으로 재검토하는 한편, K인문학의 토대 구축 및 확산에 있어 디지털 기술의 적용 방법을 모색하고, K문화의 다성적·횡단적 성격을 탐구하며 한국학을 보편인문학의 지평으로 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