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知)의 이동과 창발
글로벌 층위의 지식 네트워크 속에서 한국 관련 지(知)가 이동 및 창발되는 과정을 조감한다.
동아시아적 지평에서 한국학의 형성과 확산 과정을 탐구하고,
문명전환기 K인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모색합니다.
FUTURISTIC TURN
OF K-HUMANITIES
동아시아적 지평에서 한국학의 형성과 확산 과정을 탐구하고, 문명전환기 K인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모색합니다.
글로벌 층위의 지식 네트워크 속에서 한국 관련 지(知)가 이동 및 창발되는 과정을 조감한다.
동아시아의 지적 교류 장에서 출현하는 사회적·제도적 공통성과 규범성을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실정화된 지식을 대체할 수 있는 인문학적 공공성을 모색한다.
서구중심적 방법론의 한계를 극복하고 한국학의 복수적 형성 과정을 글로벌한 지평에서 조망하는 일은 필수적이다.
‘지식과 제도’는 K인문학의 역사적 기원을 국제적으로 탐구하며 지식·문화·규범이 공적 담론으로 실정화되는 과정을 다각적으로 고찰한다. 이를 통해 문명전환기의 다양한 사회적 난제를 포착하고, 비판적·실천적 한국학의 공공적 전회라는 새로운 인문학 모델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