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호의 시보다 낯선] "그냥 보여주고 싶었어요"… 의미를 요구하지 않는 눈부신 이미지들 작성일 26-10-15 23:41 기사 정보 언론사조선일보 보도일자2026-07-20 페이지 정보 본문 [강동호의 시보다 낯선] "그냥 보여주고 싶었어요"… 의미를 요구하지 않는 눈부신 이미지들야생의 눈과 눈 안쪽의 야생2:27강동호, 문학평론가·인하대 교수 관련링크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6/07/18/DT5H4DI6JVCT3NYE27… 목록 이전글 현시내 교수, '2026년 AslA인문자산강좌∙태국의 역사와 문화' 강좌 진행 26.10.15 다음글 정창훈 교수, 한국 힙합 우경화 관련 인터뷰 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