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훈 교수, 한국 힙합 우경화 관련 인터뷰 작성일 26-10-15 23:41 기사 정보 언론사주간경향 보도일자2026-07-13 페이지 정보 본문 혐오와 극우 앞에 선 래퍼들…랩으로 쓸 얘기 얼마나 많은데수정 2026.07.13 14:29펼치기/접기이혜리 기자 관련링크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7130600021 목록 이전글 [강동호의 시보다 낯선] "그냥 보여주고 싶었어요"… 의미를 요구하지 않는 눈부신 이미지들 26.10.15 다음글 승기악탕[한성우 교수의 맛의 말, 말의 맛] 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