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정전 세미나 [제4회 ICKLC 기획세미나] 다프나 주르와 함께 읽는 남북한 냉전문화의 서사와 형식 작성일 26-05-29 01:26
날짜 2026년 5월 29일
위치 고려대학교 국제관 3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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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국제한국언어문화연구소 HK연구단에서는 2026년 5월 29일 K-인문학의 미래를 선도하는 학문후속세대의 성장을 위해 한국학 분야 저명 학자의 최신 작업을 탐색하는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저작 <Figuring Korean Futures: Children's Literature in Modern Korea>에서 근대 한국 아동문학의 형성 과정을 추적하면서 '동심' 이면의 민족적ㆍ국가적 헤게모니를 분석한 바가 있는 스탠포드 대학 동아시아학과 다프나 주르(Dafna Zur) 교수를 연사로 모셔, 세미나를 통해 관련 분야의 대학원생과 연구자들이 함께 자료를 살피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다룬 다프나 주르 교수의 두 번째 프로젝트 <Form and Narrative in Cold War North and South Korea>는 남북한 냉전기 출판문화를 통해 형식(form)과 서사(narrative)의 관계를 새롭게 사유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행사 개요]
ㆍ주제: 다프나 주르와 함께 읽는 남북한 냉전문화의 서사와 형식
ㆍ일시: 2026년 5월 29일(금) 08:00-18:00
ㆍ장소: 고려대학교 국제관 320호
ㆍ주최: 고려대학교 국제한국언어문화연구소 HK연구단
ㆍ후원: 한국연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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